휴머노이드 로봇 시장의 열기가 날로 뜨거워지는 가운데, TienKung Robotics가 신병기 ‘Omni’를 앞세워 본격적인 출사표를 던졌습니다. Omni는 단순히 걷는 수준을 넘어 폭발적인 점프력을 과시하는가 하면, 거친 지형에서도 스스로 상황을 판단해 움직이는 능동적인 지형 적응력을 보여줍니다. 필요하다면 바닥을 기어서라도 목표를 달성하는 이 로봇의 모습은, 미래의 로봇 동료들에게 ‘불가능한 지형’이나 ‘까다로운 환경’ 따위는 더 이상 걸림돌이 되지 않음을 여실히 증명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