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의 러셴 로봇, 할머니의 새 룸메이트가 되고 싶어 해

자, 여기 중국발 루셴 로봇을 만나보시죠. 세상에서 가장 인내심 넘치는 간병인 왕좌에 당당히 도전장을 내민 최신 주자 말입니다. 이 친구는 24시간, 일주일 내내 어르신들의 든든한 동반자가 되도록 설계되었는데요, 약 복용 관리부터 건강 상태 모니터링, 식사 보조까지 척척 해냅니다. 인간 간병인 부족으로 골머리를 앓고 있는 중국의 현실을 고려하면 그야말로 구세주나 다름없죠. 최소한 이 녀석과는 에어컨 온도 설정 가지고 실랑이를 벌일 일은 없을 테니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