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5kg급 휴머노이드 로봇을 박스에서 꺼내 가동하는 것이 이케아 가구 조립보다 쉬운 세상이 왔습니다. 상하이의 로봇 혁신 기업 AGIBOT은 자사의 ‘Expedition A3’가 스마트폰 터치 몇 번만으로 거대한 궤짝에서 걸어 나와 어설픈 댄스 파트너로 변신하는 과정을 공개했습니다. 만약 로봇 아포칼립스가 현실이 된다면, 인류 최후의 매뉴얼은 고작 QR 코드 한 장일지도 모르겠습니다.
55kg급 휴머노이드 로봇을 박스에서 꺼내 가동하는 것이 이케아 가구 조립보다 쉬운 세상이 왔습니다. 상하이의 로봇 혁신 기업 AGIBOT은 자사의 ‘Expedition A3’가 스마트폰 터치 몇 번만으로 거대한 궤짝에서 걸어 나와 어설픈 댄스 파트너로 변신하는 과정을 공개했습니다. 만약 로봇 아포칼립스가 현실이 된다면, 인류 최후의 매뉴얼은 고작 QR 코드 한 장일지도 모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