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구소에서 대화하는 1X NEO 휴머노이드 포착

탕비실에서 나누는 동료와의 소소한 수다마저 이제 ‘자동화’의 영역으로 넘어온 것 같습니다. 1X 테크놀로지(1X Technologies) 연구소에서 공개한 최신 영상 속에는 휴머노이드 로봇 ‘네오(NEO)’ 두 대가 마치 점심 메뉴를 고민하듯 자연스럽게 몸짓을 섞어가며 상호작용하는 모습이 담겼습니다.

그동안 내 일자리가 로봇으로 대체될까 밤잠을 설쳤다면, 이제는 로봇들이 구석에 모여 내 업무 성과를 두고 ‘뒷담화’를 나누지는 않을지 걱정해야 할 판입니다.